사용 방법
- 소리를 뽑을 동영상이나 오디오 파일을 선택하거나 끌어다 놓습니다.
- 음질을 고릅니다. 특별한 이유가 없다면 192kbps를 권장합니다.
- "추출 시작"을 누릅니다. 처음 누르면 변환 도구(약 30MB)를 먼저 내려받습니다.
- 진행률이 다 차면 "저장"을 눌러 MP3를 받습니다.
어떨 때 쓰나요
회의나 강연을 녹화한 영상에서 소리만 다시 듣고 싶을 때, 동영상 파일 용량이 커서 소리만 가볍게 들고 다니고 싶을 때, 촬영한 영상에서 배경음악이나 목소리만 따로 보관하고 싶을 때 씁니다.
음질(비트레이트) 고르는 법
128kbps는 파일이 가장 작고, 말 위주 콘텐츠(강연·회의·인터뷰)에는 충분한 음질입니다. 192kbps는 음악과 음성 모두에 무난한 균형점이라 기본값으로 골라뒀습니다. 320kbps는 음악을 원본에 가깝게 남기고 싶을 때 고르세요. 숫자가 클수록 음질은 좋아지지만 파일도 커집니다.
긴 영상은 시간이 걸립니다
이 도구는 서버가 아니라 지금 쓰는 기기(브라우저)가 직접 변환합니다. 영상이 길수록, 기기 성능이 낮을수록 오래 걸리고 몇 분 이상 걸릴 수도 있습니다. 변환하는 동안 이 탭을 닫지 마세요.
지원하는 파일 형식
MP4, MOV, WEBM, MKV, AVI, M4V 같은 동영상 파일과 M4A, WAV, AAC 같은 오디오 파일을 넣을 수 있습니다. 무엇을 넣든 결과물은 항상 MP3로 저장됩니다.
저작권 안내
본인이 찍었거나 사용 권리가 있는 영상에만 이 도구를 쓰세요. 다른 사람이 만든 음악이나 영상에서 소리만 뽑아 저장하고 퍼뜨리는 건 저작권 침해가 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듣는 용도로만 쓰고, 재배포는 하지 마세요.
동영상 용량 자체를 줄이고 싶다면 동영상 용량 줄이기 도구도 함께 써보세요. 음질 고르는 기준을 더 자세히 보려면내 동영상에서 소리만 MP3로 뽑는 법 가이드를 참고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음질은 뭘 골라야 하나요?
강연·회의처럼 말 위주 영상이면 128k로 충분합니다. 음악이 섞여 있으면 192k를 권장하고, 음질을 최대한 남기고 싶으면 320k를 고르세요.
동영상이 아니라 오디오 파일도 되나요?
네. M4A, WAV, AAC 같은 오디오 파일도 MP3로 바꿀 수 있습니다.
파일이 서버에 올라가나요?
아니요. 선택한 파일은 이 브라우저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변환도 이 탭 안에서 일어나고, 탭을 닫으면 남는 것도 없습니다.
저작권이 있는 영상도 되나요?
기술적으로는 됩니다. 다만 본인이 찍었거나 사용 권리가 있는 영상에만 쓰세요. 다른 사람이 만든 콘텐츠에서 뽑은 소리를 저장해 퍼뜨리면 저작권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최대 몇 MB까지 되나요?
500MB까지 지원합니다. 이보다 큰 파일은 브라우저가 쓸 수 있는 메모리를 넘어서 처리가 실패할 수 있어 막아뒀습니다.
화면도 같이 남기려면요?
이 도구는 소리만 뽑습니다. 화면까지 필요하면 원본 영상을 그대로 두거나, 동영상 용량 줄이기 도구로 용량만 줄여서 저장하세요.